바이든이 셰일 보조금 안주니 셰일 기업 코로나 와중에 망해서 유가 올라감


석유는 거의 모든 물건에 쓰이기 때문에 인플레에 큰 영향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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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코로나 때문에 미국 항만 하루에 몇 시간씩 폐쇄하는데 이게 물류난 가중시킴


즉 물류난 와중에도 항만 규제 중


요즘 원자재 공급망은 전세계가 통합되서 항구에서 지체하면 다른 모든 것에도 지체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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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올라가니 힘 얻은 러시아가 또 유럽에 분쟁 일으킴 아니 전쟁


얘네들 부시 오바마 바이든 때마다 한 건씩 저지름 남오세티아, 크림 돈바스,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는 유가 박살나서 바닥 기어다니던 트럼프 때만 힘없어서 아무것도 못했음


러시아는 유가 안 오르면 자기들 재정도 제대로 못 꾸림 소련 말기에도 저유가가 제일 타격 컸음. 그 다음이 아프간 전쟁이고


자원 부국 러시아를 경제에서 배제하니 물류난에 원자재난 까지 터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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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9조 달러 자산 사들이고 이 돈을 은행에 주입했고


그 돈으로 사람들한테 보조금 뿌리는데 공급난 와중에도 그덕에 수요가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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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향들로 현재 인플레가 7,9% 왔다


10% 가는 것도 타당함


몇몇 사람들이 여기서 돈 흡수하려 금리 올리는 것 때문에 불황 올거라 하는데


지금 세계 경제가 엄청 커졌기에 조금만 성장해도 몇 조 달러 뿌린 수요 감당 가능함


지금도 생산성은 복리처럼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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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 과도기라는게 인공지능 실업난이고 지금 과도기라면 인공지능 실업난이 보여야 하는데


인공지능 실업난은 현재까진 좀 과장임 실업률 경제학적으로 완전 고용 상태인 4% 밑임 대부분 나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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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인공지능 과도기라는게 진짜 늦게 올거 같다.


사람들 지금 꼴 보면 일하려고 열심인게 아니라 파이어족으로 조기 은퇴하거나 힘든 일하기 보단 돈 적어도 쉴려고 함


전부 다 경제의 생산성이 늘어서 조금만 일하고도 많은 물건을 가지게 된 덕분


이런 상황이면 과도기는 무인화에 따라 길게 오는게 아니라 진짜 모든걸 대체할 안드로이드 강인공지능 뜨고나서 확 올걸


사람들이 자기들 스스로 일을 안하니까.


결론은 셰일도 잘캐고 물류난도 항구 잘 돌려서 해결했으면


20년대는 지금까지 그랬듯 이전보다 잘사는 시대가 되야하는데 규제로 말아먹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