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일단 커즈와일피셜 2045
있었음. 버너 빈지였나 2016년 주장했음
버너빈지는 2005~2030사이로 봤고 그의 특이점 정의는 초인간적지능의 등장이라 AGI예측이라고 볼 수 있음. 벤 괴르첼이 2016년인가 얘기한 적 있는데 그건 예측이라기보단 모든 자원과 노력을 총동원하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투자와 동기부여를 위한 발언이었고
마빈 민스키피셜 AGI 1970년
왜 자꾸 마빈 민스키를 불러오는지 모르겠네 마빈 민스키는 mit에서 레이 커즈와일한테 쳐맞은 기호주의 선형충임
보통 그때는 2045년을 많이 생각했지 않음?
ㅇㅇ
일단 커즈와일피셜 2045
있었음. 버너 빈지였나 2016년 주장했음
버너빈지는 2005~2030사이로 봤고 그의 특이점 정의는 초인간적지능의 등장이라 AGI예측이라고 볼 수 있음. 벤 괴르첼이 2016년인가 얘기한 적 있는데 그건 예측이라기보단 모든 자원과 노력을 총동원하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투자와 동기부여를 위한 발언이었고
마빈 민스키피셜 AGI 1970년
왜 자꾸 마빈 민스키를 불러오는지 모르겠네 마빈 민스키는 mit에서 레이 커즈와일한테 쳐맞은 기호주의 선형충임
보통 그때는 2045년을 많이 생각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