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지금 빅테크들의 최우선 목표를 보면



메타의 목표는 10억 명의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AGI 개인 비서고



OAI도 동일한 내용임을 알 수 있음

결국 빅테크들이 수십, 수백조를 부어가며 세계 최고 인재들을 갈아넣어 만들어가고 있는 '에이전트'의 정체는 AI 비서, AI 동반자라는 거임

그리고 이건,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머스크가 이번에 출시한 AI 버튜버 와이프와 발전 방향이 99% 일치함

AI 버튜버 와이프가 정말 일반 대중들 속에 녹아들고 수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수준까지 가려면

-고도로 발전된 개인화
-사용자와의 관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발전하는 관계 시뮬레이션 -장기기억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진 개별 성격, 목소리, 모델링(외모)
-자율성(말하지 않아도 먼저 행동하고 말을 걸어줌)
-최소한 가상과 인터넷 공간에서 지금보다는 훨씬 유능한 수준의 행동능력

들이 필요한데,

이것들 다 AI 개인 비서도 해야 하는 것들임

정말 사람들이 AI 개인 비서를 유용하게 느끼고, 내 삶을 나아지게 만든다고 느껴서 월 수십의 구독료를 내게 하려면 할줄 알아야 함

그게 됐을 때 정말 많은 사람들은 AI 비서를 단순 비서가 아니라 동반자, 여친, 남친으로 활용하겠지

그리고 그때, AI 애인의 스타트를 끊어준 게 누구냐는 얘기가 나오면 머스크의 이번 일이 자주 언급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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