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마인드 대충 해석 때려봤다.

원래 기존의 뇌파 분석은 뇌파를 기록하면 파형여러가지가 나오는데, 그 파형을 일일이 분류하고 분석해서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한뒤 그 데이터를 해독하는 식이었다
이 과정은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고 고전적인 기존의 방식이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한 딥사이트 프로그램은 광역폭 데이터에 기반해서 뇌파를 기록하는 동시에 실시간으로 필요한 뇌파데이터만 골라 인간이 이해할수 있는 정보로 변환시켜준다. 이 시스템은 일단 감각, 행동 영역의 신경의 정보를 다룬다.

쥐 뇌로 실험을 해봤는데 쥐의 청각신경에서 ai로 정보를 추출해보니 이런영상으로 나옴. 왼쪽이 뇌지도이고 오른쪽위가 쥐의 머리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이다.
오른쪽아래는 쥐의 머리가  움직이는 속도를 나타낸다.
고개를 움직이면 귀양쪽의 공기흐름이 변한다는 점을 이용한 것같긴 한데 일단 대충 요약본만 해석 때려본것이다

그냥 뇌파분석의 지체시간이 거의 사라지고 시스템이 훨씬 간결화됐다정도로 이해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