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이라면서 마치 코딩에 대해 아무 지식이 없어도 자연어로만 지금의 개발자들이 하는 코딩을 모두 해낼 수 있는 것처럼 선동한 사람들이 문제다.
대부분 그런 사람들은 바이브코딩하는 방법을 알려준답시고 돈을 받아먹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나, 바이브 코딩에 대한 이해가 낮은 사람들이다.
아니면 자기는 코딩에 대해 어느정도 일반인 이상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서 바이브코딩을 요긴하게 써먹고 있어서 바이브코딩에 대한 신뢰도가 개높아서 추천하는 경우라고 봄
결론
바이브코더라고 마치 개발자가 된 것처럼 구는 사람들도 꼴불견이지만
바이브코딩이 무슨 베를린장벽 허물듯이 코딩의 벽을 깨버린 모두를 개발자로 만들 수 있는 신의 도구인냥 선동하는 놈들이 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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