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구조적 이해 없고 생각 없이 그냥 해줘 갈기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리스펙이구 ㅇㅇ;
클로드코드도 보면 무조건 해줘해줘 하면서 하는게 아니고
다 코드 이렇게 수정할까요? 하고 보여주고 accept 받잖아
그 이유가 뭐겟어? 사람이 검증하고 검토해서 하는게 제대로 쓰는건데
바이브코딩이 중간에 뭐 잘못된거 캐치 못하고 무지섷 해줘하다보면
결국 스노볼 굴러가서 괴상한 괴물 탄생하는데 나중에 그거 고쳐달라고 외주던지고
암튼.. 코드 폐기물이 너무 대량으로 생성되는것 같음
아직까진 걍 하청맡기는게 더 싸고 퀄높음
퀄이 비교가 안되지..
더 싸진 않을듯
“해줘”
뭘요
과도기라 그런게 아닐까. 사람들은 이미 그림 딸깍 정도의 수준을 원하고 바이브코딩을 하는데 실제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서 이런 일들이 생기는 듯. 차라리 그림 딸깍 정도로 완성도 있게 나왔으면 손가락 찐빠난거 수정하듯이 기존의 개발자들이 손보면 되는데, 지금 수준은 원근법 투시 해부학 이런거 어느정도 알고있는 애들에게 유리한 보조툴 정도니까
딱 어느 임계점을 넘겨야겠지. 근데, 그 임계점까지 가는 길이 좀 많이 멀어보이긴 함 ㅋㅋ
좀 야하네;;
바이브로 가버려어어어엇
결국 문서화가 답이던데... 그리고 내가 구조를 다 파악하지 못하면 무조건 망하더라. 하다보니 감잡아서 한다만. - dc App
그냥 어떤사람 바이브만 5달햇다는데 아무것도 모르던데 그래서 솔직히 다섯달이면 프로그래밍 기초공부는 하고도 남을것같은데 열시미하면;;
대충 회사업무에 엑셀함수 너무 쓰지마세요 꼰대짤
ㅇㅇ 걍 클로드터미널에 종속 클로드 차력쇼가 자기 실력인줄알면 클로드 30장 60장 계정 2교대 3교대 할 자금이 무한해야겠지
실무들어갔는데 클로드서버터져서 일못하겠는데요 이래도 레전드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