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성임

인류의 문명 발전은 생존을 전제로 발전해옴

어떻게 하면 안전할까에서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안전할까로 기술을 갈구함


처음은 주먹도끼 들고 근접전으로 대가리 깨지며 싸우다가 나무에 묶어서 돌도끼, 리치가 긴 창

돌팔매질과 투창으로 사냥... 그러다가 결국 활이라는 원거리 무기를 만들어냄

근거리에서 원거리, 더 안전하고 쉽게 즉 편하게 먹이를 사냥할수 있는 방법을 끝끝내 고안해낸거지


이제 ai발전으로 패턴이든 뭐든 일정분야가 기계로 대체됨

만약 테슬라봇이 나와서 3D업무라든지, 햄버거 만들고, 가게청소하고 이런 업무를 하나둘 대체 해봐

어? ㅈ같네 나만 일할순 없지 하며 사무직이든 연구직이든 자기들도 편해질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자리를 대체시키게 만들려는게 인간의 심뽀라고 봄


남들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살고 싶어하는 특성상 자동화 한입 먹은 이상

내가 하는 일도 자동화되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린다 이거임 ㅇㅇ 


테슬라 fsd베타 보면 이미 고속도로와 지방시내정도는 운전자 개입없이 할정도임 

(뉴욕같은 유동량 많은 도심지는 운전자 개입 요구 빈번하지만 아직)

라이다 진영 차들 웨이모 같은 경우 세이프팅 드라이빙으로 구역형, 우회전만 하는 모습의 한계를 보이지만

유료주행(시범유료주행이 아닌)을 허가받음 


유튭이나 SNS가 만연해도 아직 대중은 자율주행의 맛을 잘 모르더라

차가 자동으로 다닌다고 하면 먼 미래의 공상과학 일이라고 생각함

이미 테슬라나 웨이모가 일정수준의 자율주행을 실제 하고 있음에도...정보사회임에도  인식이 매우매우 느림


이제 자율주행을 한입 맛보면, 나만 힘들게 운전할 수 없지 하고 로보택시를 원하게 될거임 

택시노조가 반대해서 늦어질순 있어도 최종에는 그 편안함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음

그렇게 한분야 한분야 편안함에 젖어들며 결국은 ai와 로봇이 일자리를 대체하게 되는 거라고 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