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러들이라면 다들 게임은 좋아할테니 게임을 만든다고 예시를 잡아보자.

대충 아래와 같이 인공지능에게 질문을 하겠지.


특갤러 : 대충 내가 게임을 만들고 싶은데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 뭐 대충 아래와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인공지능이랑 토의를 하겠지? 그리고 그걸 기반으로 뭔가를 만들겠지?












( 그리고 열심히 뭔가 존나 만들었음. 막 1주일 걸려 2주일 걸려 1개월 걸려 존나 만듬 )

근데 다 만들어놓고 보니까 아래와 같이 문제가 생김. 그러면 이제 '바이브코딩'하는 갤럼들은 돌아버리는거임.

만들긴 했는데 생각대로 되지도 않고 어떻게 고칠수도 없고.











근데 사실 여기서 개발경력이 있거나, CTO같은걸 해봤거나 한 사람들은 이런저런 아이디어 구상이 가능함. 아래와 같이.

그런데 문제는, 개발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면 이러한 키워드를 떠올리는거 자체가 어려움.


인공지능이랑 대화를 하는 와중에, 아래와 같은 키워드를 제공받는다고 하더라도 그게 정답인지도 모름.














그러나 바이브코딩에 대한 책임은 다 네가 져야함. 나중에 욕해도 아무도 하소연을 들어주지 않음.














그러면 저러한 개발 방향성, 전체적인 청사진이나 전략, 설계, 전반적인 경험도 '개발자'라서 가능한거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개발자 아니어도 저런거 잘하는 사람 많음. 왠만한 현업 C-level들은 저런 것들은 그냥 일반적인 생각의 범주임.



그러면 결론은 바이브코딩은 의미가 있다고 해야됨 없다고 해야됨? 걍 그건 바이브코딩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 능지 문제임.

바이브코딩 탓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