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굳이 노동대체라고 억지 밈 만들려고 노력한 거임

노동해방이든 기술실직이든 다 좋다.

특이점 2045? 이제 솔직히 그대로 믿진 않는다.

차라리 강인공지능 2045년이면 몰라.

근데 특이점 2045도 선형이라고 부르는 인간들이 있으니까

특이점 2045를 정론으로 하는 건데

뭐 일단 먼 미래 거론보다는 현재진행중인

노동대체와 그 미래사회에 대해서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음.

산업혁명은 노동대체와 새로운 노동 창출의 연속이었지만

도구가 아닌 인간의 지능마저도 대체 가능한 지점까지 오면
  
새로운 미래사회가 만들어지는 것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나아가는 과도기에 우린 살고 있다.
  
어떻게 건강하게 생존해갈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