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의 경우 사람들의 수요가 있었음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이 돈풀기로 금융위기를 넘기자(정말?)


미국 시민들이 분노해서 월가를 점령하자 구호가 나왔고


2012년쯤인가? 그때부터 비트코인이 나왔었지




근데 지금 러시아때문에(?) 에너지 가격이 널뛰기를 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에너지, 물가가 널뛰기를 한단 말이지


기후위기에 따른 에너지 전환과정에서 에너지 문제가 계속 불거진다면


그럼 에너지에 있어서도 똑같은 수요-탈중앙화 요구가 일어나지 않을까?


아직 그정도는 아니지만


만약 에너지부분에서도 탈중앙화가 일어난다면 민간 프로슈머의 형태로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