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을 틀린 것이 아닌, 다른 것이라고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시선도 달라졌으면 좋겠어
가령 정신병이 있는 사람들을 나약하다고,
심지어는 사형시켜야 한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착잡해
정신병자들이 나쁜게 아니라, 정신병자들을 그렇게 만든 정신병이 문제인 것을
의학 기술의 발전을 통해 정신병을 치료할 수단을 연구해야 할 문제지
정신병자들을 사형시켜야 한다고 부르짖는 걸 보면 너무 답답해
너무 비이성적이야
특이점만이 해결책이 되겠지
신뢰의 진화라는 게임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가르쳐줬는데 요즘은 서로 소통이 없음 신뢰가 붕괴되고있음
성숙한 토론 문화가 발전해야하는데, 그런 걸 어디에서든 가르쳐주질 않으니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함.
안타깝게도 사람은 모순의 생물이라. 답이 없음. 자신을 관철하며 주의하며 사는게 그나마 양반임.
그러게 말이다... 사람은 모순의 생물이라는 한계가 너무 착잡해. 인공적으로 진화하는 방법 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됨
@글쓴 ㅇㅇ(1.239) 모순의 뜻이 여기에도 적용되는데, 그럼에도 우리 생각보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살고 있어서 너무 나쁘게까지 볼 필요는 없을꺼 같아.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긴하나 그 사람들의 가치가 좋은 사람 "한사람" 가치보다 낮다 생각하면 그 사람들을 있음을 자각하며 성찰해 나가는게 좋을거 같아.
과거에 비하면, 현대인들이 좀 더 좋은 사람 비율이 많긴 하겠지. 교육의 영향으로... 실제로 어떤 뇌과학자는 현대인의 뇌는 가축화되어가고 있다는 말도 했으니까. 하지만 좋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 슬픈 소식을 접했을 때 말이지.
@글쓴 ㅇㅇ(1.239) 하지만 "좋은 사람들" 이라는것도 상대적이어서 늘어나면 줄어들꺼고 다시 늘어날꺼고 이런 현상보단 상황에 따라 타이밍에따라 달라지는 감정과 가치의 생각이 붙잡고 "좋은 사람"이라는 개념의 행위를 해달라 하는건 인간에게 가혹할꺼 같아.
기술이 발전할 수록 인간내면은 더 피폐해져. 곰곰히 생각해보면 상관관계가 있다는 걸 알수있더라 난 이건 해결되지 않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긴 함
어중간하게 발전하면 피폐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해. 하지만 특이점이라면 다르지 않을까 싶다. 나의 경우는 그러한 이유로 희망을 가짐.
동감
아무 죄도없는 전대통령 욕하고 그사람 조롱하는 노누체 쓰고 민주화운동자 혐오하고 김구는 킬구라 조롱하고 세월호 희생자 조롱하면서 “혐오는 없으면 좋겟다"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얘기임? 난 그런 적이 없어
?
메모 성능 확실하'노' ㅋㅋ
아무 죄도 없는?
=내가 쳐맞아야할 차례인데 나는 쳐맞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