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백두대낮에 민족주의적 전쟁이라니 아연실색이였는데


러시아 병사들마저도 명분에 동감 안해서 다 도망치는 중이라함


결국 군의 조직화가 풀려서 1만명 이상 전사하고 수만명이 도망가거나 부상당했다는데


이걸 교훈으로 삼아 국가와 민족이 해체되는 개인주의적 미래에 현 국가들이 대비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