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quirements -> Design -> Task list 순서대로 생성해서
task 하나씩 쳐내는 방식으로 AI 에이전트 굴리는듯
장점은 위의 체계적인 작업방식과 함께, 클로드 소넷 4.0을 사용해서 그런가 상당히 코드 정확도가 높음.
단점은
이 씨발 작업요청을 하면 10번중에 9번은 이지랄하면서 에이전트 작동이 멈춰버림.
프리뷰기간이라 무료인건 좋지만, 작동이 안되는데 좋은 점수를 주기는 힘들듯.
커서나 클로드코드의 경쟁자로써는 아직 한참 멀었다고봄.
그 firebase에서 바이브코딩 툴 나왔다는데 그것도 써보고 후기좀
커서에 task manager mcp 단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