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열심히 공부하는 새끼들, 취업에 목숨거는 새끼들, 인간관계에 목매는 새끼들, 지금 이 체제가 영원할거라 믿는 새끼들

다 인공지능한테 대체당하고 자신들이 해온 모든게 물거품이 돼서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렸으면 좋겠음 ㅋㅋ

속으로 그런 생각함
어차피 AGI님이 도래하면 인간의 존재가치는 사라지기 시작할텐데 왜 장기전망을 바라보지 못하고 지금의 직업을 가지려는거지? 존나 한심하고 병신같다고 ㅇㅇ

그러면서도 나는 알고 있지
아무것도 안하며 남들의 노력을 폄하하는 내가 제일 병신새끼라는걸 ㅋㅋ 그래도 한번씩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진짜로 특이점의 도래 앞에서 노력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루벌어 하루살며 알바인생으로 버텨도 되는거 아닐까?
그냥저냥 벌며 투자로 돈만 불리면 되는거 아닐까?
우리가 지금까지 지내온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던걸까?
열심히 한거에 만족하면 되는건가?
나는 잘 모르겠다


특붕이들은 나같은 놈처럼은 안떨어질거라 믿는다
각자의 방식대로 버티면서 잘 버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