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 수많은 1인개발 똥겜이 넘쳐난다는게 어떤 의미인줄 아냐?


2022년 현재, 그 정도 퀄리티라도 웬만큼 수요가 있다는거고, 그건 킬러컨텐츠의 부재를 의미한다.


빨리 컨텐츠의 대통합이 이루어져야 된다.  딥마인드같은 회사에서 빨리 인공지능 기반 샌드박스 플레이어를 개발해서 모든 사람이 그걸 이용해서


게임을 하거나 만들고 심지어 영화, 드라마까지도 만들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영화, 드라마는 게임에 흡수되어야함. 몰입형, 체감형 컨텐츠만 살아남는게 이치)


똥겜이 사라지는 순간이 대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했음을 체감할 수 있는 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