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팀 : 아 신입 뽑아서 ㅄ이면 노동법때문에 자르지도 못하고 리스크 큰데 뭐하러 뽑음?

시니어 : 아 신입 키워두면 어차피 이직한다고 탈주할건데 뭐하러 가르침?

신입 : 아 실력없는 신입은 안뽑는다는데, 배울 기회 자체가 없는데 실력이 어떻게 늘 수 있음?



걍 지금 위에 저 싸이클 무한 회전임. 굳이 왜뽑음?


신입도 체리피커하는게 당연하고, 회사도 그런 신입 안뽑는게 당연한 세상임.

지금 구조에서는 합 맞춰보고 맞는다 싶으면 함께하는 그런 구조가 안 됨.


지금 개발자는 고용문화가 좀 유연한 해외취업이 더 일하기 나은 환경임 한국보다.

한국에선 누구 잘못 뽑으면 걍 회사 씹창나서 뽑는거 리스크가 존나 커서 안뽑는다고 생각함.



그러니 다들 실력쌓아서 해외로 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