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가 점점 과학적으로 아닌거 같다는게
현대 의학과 정신분석에서 주류로 인정됨
자유의지의 문제는 이미 뇌에서 결정을 내리고 난후
마치 자유의지에 의해 선택한것처럼 보인다는게 실험 결과임
의식이란것 역시 번들이론으로 설명하는게 주류인데
의식은 허상이고 기억과 경험 그리고 타고난 기질등에 의해 외부 모양이 형성되고
그것이 마치 존재하는것처럼 느껴지게 된다는게 주 내용임
한마디로 인간은 그냥 생체기계일 뿐이지 뭐 의식 자아 이딴거 걍 다
호르몬과 뇌기계의 부산물일 뿐이다
- dc official App
이게 맞다고 주장하는 측은 실험 결과와 합리적 데이터로 주장하고 아닌측은 인류에 대한 종교적 철학적 인본주의로 주장하는게 현실임 - dc App
너무 믿지마라 저새끼들 논리 허점 투성이임
애초에 자유의지라는 말이 잘 정의되어 있지 않아서 자유의지가 있나 없니 하는 말이 좀 무의미한듯. 뇌 내에서 비결정론적인 확률과정이 일어나면 그게 자유의지인가? 만약 그렇다고 본다면 뇌 내에서도 뇌세포가 작동하는 크기 스케일보다 훨씬 작은 스케일에서 발생하는 열적 혼돈에 의해 충분히 확률과정이 일어난다고 볼 수 있으니 자유의지가 있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고…
펜로즈의 양자의식 이론인데 양자적 확률이면 걍 주사위 굴리는건데 그게 자유의지인가 싶긴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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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맛이 안남 어찌되었는 허상이라도 자아란건 나혼자만 느끼는거라 내가 느끼고 있는 허구의 세계를 즐기면 되는데, 그게 곧 완몰가 아님?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