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은 이해하지만 여러분... ju식도 묶은 된장마냥
신경 끄고 푹 익혀야 달달한 수익으로 돌아옵니다(물론 제대로 된 종목을 묵혀야 하지만요)
그런데 이 기술이란 것은 ju식처럼 실패할 종목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메타든 구글이든 오픈ai, 클로드든 우리 입장에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누구든 혁신을 일으키기만 하면 그게 누구든 알빠노 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마음편한 투자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지금껏 잘 기다려왔으니 우리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다
빅테크 기업들이 입을모아 until 2030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태 우리가 힘겹게 살아온 수십년에 비하면 5년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겠습니까?
우리 희망을 가지되 조급해 하지 말고 즐겁게 기다려 봅시다
특이점은 반드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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