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나 동물들도 우월한 유전자를 선호하기때문에 암컷을 두고 수컷끼리 경쟁하며 약한놈은 죽고 쌘놈이 자손을 남기는데

여태 생명체들의 변화는 눈에 띄게 보이는게 없음.


생명체의 진화에는 한계가 있거나 그만큼 ㅈㄴ게 느리다는 이야기지.


지금 인간도 뭔가를 먹거나 행동을 하면 그것이 과하든 적절하든 상관없이 꼭 무슨 병 걸리고

뼈 상하고 참 사는게 가지가지함.



강화인류 or 기계화 인류 만드는게 특이점만큼 중요한 과제인거 같음.


아프지 말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