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 객체지향 ㅇㅈㄹ하길래
솔직히 감흥도 없고 뭐가 좋은건지 필요한건지 몰랐는데
에이전트로 코딩하면서 한 파일에 3000자 4000자 넘어가니
토큰 존나게 잡아쳐먹어서
기능들 따로 분리하는게 좋겠다고 ai한테 조언받았음ㅋㅋ
이래서 객체지향 언어라고 하는거구나 싶더라
수정할때 그 부분만 보면되서 더 편한듯
코딩 걍 존나 연산자나 네임짓는거밖에 기억못했는데
자연스럽게 코딩 공부도되는듯
하다보니 욕심생겨서 코딩애플인가??
얘 강의 한번들어볼까도 생각중
근데 강의들을거면 차라리 ai한테 강의듣는것도 괜찮음. 효율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