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레이터같은 형태의 에이전트는 신기하긴 한데 들인 시간과 비용에 비해 결과물이 아쉬운 느낌

코딩쪽은 그래도 피드백이 확실한 편인데

이런거 보면 클로드가 전략을 잘 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