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 개발하다가 실패한거 GPT-4.5로 이름바꿔서 출시하고
o3 안낸다고 했다가 환각떡칠 o3, o4-mini 발표하고
4.1 안전검사 생략하고 그냥 출시하고


Operator나 Codex도 실험적인 에이전트지 퀄리티가 그렇게 좋진 않음.


이렇게 완성도 떨어지는 애들 부랴부랴 낸 이유가

GPT-5 출시까지 시간벌기하려는 목적이 다분함


이렇게 미완성작들 희생하면서 갈고 닦고 있는거 보면 GPT-5는 진짜 개빡세게 만들고 있음.


레드팀 테스트 시작한지 꽤 됬는데 아직까지 안나오는거 보면

내부적으로 굉장히 엄격하게 평가 중인 것으로 보임.


계속 지연되는건 아쉽긴 한데 분명히 패러다임을 바꾸는 기술이 나올꺼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