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희망이 꺼지고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약간 지금까지 이 모든게 기업들이 하잎으로 주가 돈 쪽쪽 빨아먹기 위한 수작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속 한켠에 스멀스멀 기어올라옴

좆같은 똥게이새끼랑, 빡빡이 두마리, 독두꺼비 한마리 다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