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의 요청에 이렇게 두개가 항상 찍히는데 원래 그런거야?
그냥 궁금해서..
아, 난 지금 claude-router로 실험하고 있어 ㅇㅇ;
퍼플렉시티는 이렇게 말하는데 맞는거야?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용하고 계신 claude-router의 작동 방식을 고려할 때 정상적인 동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claude-router와 같은 "스마트 라우터(Smart Router)"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요청(프롬프트)을 가장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최적의 모델을 동적으로 선택하고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단계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요청 분석 단계: 사용자의 요청이 들어오면, 라우터는 먼저 해당 요청의 종류나 복잡도를 파악하기 위해 작고 빠른 모델을 사용합니다. 이미지에서 보이는 DeepSeek V3 모델 호출이 이 단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적은 양의 토큰(79~82개)을 사용하여 요청을 분석하고 어떤 모델이 가장 적합할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본 작업 처리 단계: 요청 분석이 끝나면, 라우터는 분석 결과에 따라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된 크고 성능 좋은 모델에게 실제 작업을 요청합니다. 이미지의 Kimi K2 모델 호출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훨씬 많은 양의 토큰(13,000개 이상)을 사용하여 최종적인 답변을 생성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비용과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큰 장점이 있습니다. 간단한 질문은 저렴한 모델로 빠르게 처리하고, 복잡하고 전문적인 답변이 필요할 때만 비용이 더 드는 고성능 모델을 사용함으로써 전체적인 API 사용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OpenRouter 로그에 두 개의 모델 호출 기록이 남는 것은 claude-router가 요청을 받아 최적의 모델을 찾아 연결해주는 과정이 정상적으로 수행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클로드 라우터가 클로드코드 라우터 말한은거냐?
https://github.com/musistudio/claude-code-router
이거
@먼데이 config.json확인해봐 백그라운드네 딥식모델 넣어놨을 듯
@먼데이 백그라운드에
보통 어떻게 사용해? 설정파일?
@먼데이 ccr은 효율적인 토큰운영을 위해서 동작마다 모델 설정다르게 해두잖아 readme 읽어봐
@먼데이 고급모델 필요없는 백그라운드 같은건 qwen같은거 로컬로 물려두거나 딥식같은 저렴한 모델 쓰지
설정에 kimi만 햇는데 왜 이젠 딥시크만 찍히지..
백그라운드는 뭐할때 말하는거야?
아띠발 이번엔 계속 딥시크만 동작하길래 열어봣더니 "Router": { "default": "openrouter,deepseek/deepseek-chat-v3-0324" } 이렇게 해놧네ㅡㅡ;; 클로드가 다 바꿔줫다햇는데 엉망만들어놧어
@먼데이 백그라운드는 파일읽기, mcp불러오기 같은 기본적인 명령에 쓰이는 토큰들. 비싼모델로 이런일 하는건 낭비니 저렴한 애들로 사용함
아항 그런거구나
근데 두번찍힌건 백그라운드는 아니래
첫번째 토큰 “새 주제인지?” 판별용 경량 프리콜
지금 로그랑 대조해보게 시켯거든
@ㅇㅇ1(222.101) 그람 키미 무료 물려도되나.. 안되나 무료는 툴유즈가안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