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문명의 궁극적 목적이 AI창조를 통한 특이점의 달성이었고


그걸위해 농업혁명 산업혁명 정보화혁명을 거치며


인프라를 정비하고 고도화 선진화를 이끌어온것이잖음


그 과정에서 AI개발을 주도하는 엘리트들을 양성하기위해 선택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바로 인류를 증식시켜 엘리트들이 태어날 확률을


끌어올린다는 "랜덤가챠방식" 이었고 수십억 명을 양산함으로써


그 안에서 극소수의 천재, 엘리트, 개척자, 컴퓨터 과학자, 철학자, 수학자를 선별하고


이들이 AI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패러다임과 모델을 만들게 된거고


그 외의 가챠부산물들은 과연 쓸모가 없었느냐 그건 또 아닌데 AI개발을 주도하는


엘리트들이 먹고 마시고 즐기고 누리는 모든 사회시스템 의료시스템에 종사했지


근데 그런 모든 산업을 AI가 대체하면? 그럼에도 인류가 존속해야할 이유가 있나?


적어도 존재이유가 있더라도 기형적으로 뒤틀어놓은 인류중심의 생물랜덤가챠를 정상으로 되돌려야지


인구수는 농업혁명 이전의 석기시대 수준으로 회귀해야되고


그 외의 생물비중은 자연생태계가 차지하게 두어야한다고봄


(전부 몰살시킬 수 없다면 우주로의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서라도)


여기선 어떻게 바라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