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비즈니스하는 개발자들인데 난 인생이 바뀔 만큼 큰 수혜 봄
GPT3 출시때랑 우연히 시기가 겹쳤고 디자인 에이전시 준비중 gpt 3 써봄

혼자 2000짜리 기관사업 2주만에 처리함
2주만에 2000 이상을 직원 없이 혼자 벌었는데 머리가 띵하더라 개발 에이전시로 틀었음

에이전시 특성상 일감이 떨어지면 좆된다는 한계가 있어서 불안해서 몇년간 미친듯이 달렸음
AI가 발전할 수록 일감이 떨어지는건 필연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지금도 IT 프로젝트 쏟아지고 있고 AI 엔지니어링 건드는 애들은 요새 정부과제도 쏟아지고 있음

위는 내 얘기지만 업계 보면 이렇게 이득보고 조용히 있는 개발자들 존나 많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