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과 집이란건 지금 기준의 의식.주를 말한것이고..
특이점 이후에는 개별 인간 혹은 '자아가 생긴 안드로이드' 들은
개별 소비 욕구의 레벨 자체가 달라질꺼라 봄.
난 개인적으로 '개인용 우주선' 이 생겼으면 함..
그걸 타고 소행성 한개는 나만의 세상으로 만들고싶음...
뭐 지구에 박혀서 '완몰가'만 하고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나같이 기본 소비욕구 레발자체가 말도 안되게 상승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꺼임..
그래서..특이점 이후에 '재화가 넘처난다. 그래서 더 이상 수요가 없다.' 이런건 안 믿음.
마치 개미들이 인간의 '과자 창고 '를 발견하고서는 대만족 하는 수준인거임..
왜 재화가 넘쳐날거라 생각함..? 없어질수도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teambIind.com/zWktn13P
스타트랙의 분자 재조합기 이런게 나오지 않는한 ㅇㅇ
심지어 이런게 있어도 여전히 오리지날에 대한 욕구는 남아있으니
개인용 우주 하나도 아니고 개인용 우주선에 소행성 하나야 특이점 이후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
하지만 특이점 이후라면 개인용 우주도 가능하다는 사실...
@ㅇㅇ3(218.152) 그러네
난 거기서 완몰가 즐기고 싶다 - dc App
욕구, 만족 매커니즘 자체를 원하는대로 제어, 재설계 할수 있을텐데 특정 조건이나 행위가 있어야 만족할 수 있다는게 시대착오적이 될듯
완전 자급자족 개인 우주선에서 우주항해 임무는 우주선 내 초지능한테 전담하고 본인은 우주선 안에서 하루종일 완몰가만 즐길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