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과 집이란건 지금 기준의 의식.주를 말한것이고..


특이점 이후에는 개별 인간 혹은 '자아가 생긴 안드로이드' 들은 


개별 소비 욕구의 레벨 자체가 달라질꺼라 봄.



난 개인적으로 '개인용 우주선' 이 생겼으면 함..



그걸 타고 소행성 한개는 나만의 세상으로 만들고싶음...



뭐 지구에 박혀서 '완몰가'만 하고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나같이 기본 소비욕구 레발자체가 말도 안되게 상승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꺼임..



그래서..특이점 이후에 '재화가 넘처난다. 그래서 더 이상 수요가 없다.' 이런건 안 믿음.



마치 개미들이 인간의 '과자 창고 '를 발견하고서는 대만족 하는 수준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