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구약만 봐도 나노봇이나 3D프린팅 관련 내용은
싹다 갤주예상보다 지연됨
AI가 3년 전만 해도 사람들 관심 밖이었던 것도 그렇고,
당장 20-30년 전 사람들의 인식만 해도
2~30년 뒤에는 7mm 두께에 슈퍼컴퓨터급 성능 때려박고
1억 화소 카메라, 2K 디스플레이, 기가비트 무선통신이 가능한데
배터리 10시간 가는 기기를 1인 1대씩 가지고 다닐거임
> 엥 그런게 어딧노 게이야 ㅋㅋㅋ
2~30년 뒤에는 3D 프린팅으로 원하는 물건을 뽑아서 쓸거임
다품종 소량생산의 시대가 열림
> 오 그럴듯한데?
> 오 그럴듯한데?
기술 발전이라는 게,
그 기술이 나오기 전 시대 사람들의 직관으로는 예상하기가 진짜 힘든거 같음
기술 발전이 다 빨라진다라고 가정하기는 쉬운데, 걸림돌이 어느 부분에서 튀어나와서 발목 잡을지는 절대로 모르니까
디지털 기반 기술은 쭉쭉 발전하는데, 물리 세계에서는 계속 난항을 겪는듯 반도체 공정도 양자역학적으로 한계에 도달해서 자꾸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고 배터리 기술도 리튬이온 이후 실리콘이나 전고체 혁명 일어나는데 진짜 엄청 질질 끄는중
ㄹㅇ 5년 전만 해도 Ai가 몇백줄 정도의 코딩을 스스로 짜줄 수 있을거라는 상상을 한 사람이 거의 없을거고 벽에 막혀서 지연된 기술도 많고
자율주행만 봐도 곧 다될거같다 싶다가도 오래걸림
3d 프린팅도 약 2년전에 개화돼서 시장이 달라졌어
20~30년 전 사람들이 예측하던 것처럼 대부분의 생산공정을 3D 프린팅으로 할수있을거라는 믿음을 얘기한거였음
@글쓴 ㅇㅇ(221.142) 글쿤. 그런 소리는 당시에도 난 개소리로 생각했거든
ㄹㅇ 미래는 알 수가 없음 회귀자가 아닌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