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GPT o3, Claude Code 이런 거 보면
아직 완벽하진 않고 보완할 것도 많긴 한데
이런 AI들이
기존 화이트칼라 직군들의 생산성을 엄청 올려줌
→ 결국엔 필요한 인원 자체가 줄어듬
근데 왜 아직 현실에선 그렇게 티가 안 나냐?
기업들이 GPT를 잘 몰라서임
심지어 요즘 사람들이 GPT-4o나 o3 모르는 경우 많은 것 처럼
그럼 기업 고위층 임원들도 마찬가지이고
알아봤자 “지브리 이미지 뽑는 거더라~” 이 정도 수준일듯
그래서 진짜로
GPT-5+최신 AI에 대해 홍보/교육 잘하면
지금 기술 수준만으로도 노동 대체가 올거라고 봄
그 시점이 2026년 초반일 것 같고
맞음 대중들 gpt 쓰는거 보면 구글로 충분한 작업들을 gpt한테 묻고있음 아직 ai 활용도가 그리 높지 않다
https://teambIind.com/zWktn13P
기업 고위층 임원들도 모른다는게 ㄹㅇ 일리야가 AI 사용하고 sota AI가 뭘 할수있는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직관을 얻게된다고 한게 진짜 괜히 한말이 아님
무슨 황당한소리야 대체..
어떠한 노동 대체를 직업의 노동대체가 아닌 직업의 일부 대체는 기술로는 지금도 올 수 있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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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마다 그리고 직원마다 다를듯 내가 gpt o3 agent보다 검증이외에 더 나은 부분이 없는 것 처럼 인간을 gpt o3로 일부는 대체 가능할듯
대기업들이라는게 비용절감에 눈벌개진 애들인데, 진짜 대체가능했으면 이미 했음 디씨에 글 하나 쓰는데도 오타 존나 나는 현세대 에이전트로 뭘 대체함
대기업은 대체 비율이 적다고는 생각함 글에 적는 것을 깜빡했지만 기존 직원들의 직업 유지압력도 있을거고 그리고 신입 채용이 줄어듦+ 마소같은 곳에서는 일부 해고가 시작됨(물론 경제도 영향을 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