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디가서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거든?


요즘 워낙 경기도 안좋고 미래 전망도 '객관적으로' 보면 어둡기 때문에


어디가서 다 잘될거라고 말하기가 참 쉽지 않은데


특갤만 오면 대안과 솔루션이 논의 되니까 그게 좋더라고


물론 아직은 AGI도 달성 안된 상황이고 AI에 대한 부정적 시선과 경계+견제 심리가 가득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발전이 확실하게 되고 있기 때문에 미래가 꼭 그렇게 어두울거라는 생각이 안듬


물론 단기적으로는 앞으로 많이 힘들수도 있지만


그게 삶을 포기할 이유는 되지않는다 이거임


월요일부터 또 출근할 생각 하니까 별생각이 다 들어서 글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