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회사에서 어떻게 뽑아주니, 기획사에서 채택을 하니 마니


선형식 마인드가 뿌리깊게 박혀서 그런거임


회사를 왜 다니고 기획사를 왜 다님? 내가 일을 다 못하니까 모여서 일 하는거잖아


근데 앞으로는 그런 단계가 필요없이 ai와 함께면 내가 1인 회사가 되는거임


출판업이라고 치면 기획하고 섭외하고 이런것만 하면 편집 아트 출판 유통 이런건 다 ai가 하는거


내가 하는 일은 아이디어 내고 총괄하는거고 나머진 ai나 로봇이 다 하는 세상이 되는거임


전문직? 그것도 제도적 구조적 문제지 성능의 문제가 아님


정 필요하면 음지에서부터라도 ai로 대체해서 쓸거임 ㅇㅇ 개인용 회계사ai 변호사ai 뭐 평소 하는 일이 뭐 있겠냐 그렇게 쓰다가 제도권에 꼭 필요한 사안에서만 가끔 전문직 1회고용 하는거고


사람들이 점점 그렇게 쓰면 정치권 기득권에서 어떻게 버팀? 안 그러면 본인들도 대체당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