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내가 투표로 뽑은 대통령이 나라를 잘되게 하던가 아님 다 죽는 전쟁을 벌이던가 뭐 그래도 후회는 없게 되는데 왜냐면 내가 직접 뽑았으니까
근데 나에게 허가? 같은걸 거치지도 않은 사람들이 지금 인류미래를 자기들 맘대로 변화시키려고 하잖아 이건 진짜 뭔가 제어 장치 필요하다 느끼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닌가
민주정해야 하는거 아니냐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