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두뇌만으로도 과학적으로 계속 성과를 거두고 발견을 할 수 있지만


인간의 두뇌로는 법접조차 하지 못할 차원의 지식을 알기 위해서임.


아무리 용써도 개는 삼각함수 미적분을 이해할 수 없고


칸트 니체의 철학자를 이해할 수 없음.


가끔씩 보더콜리같은 천재견들이 매우 기초적인 언어구조를 이해한다지만 


종의 한계를 초월할 순 없다는 것임. 


생물학적 진화를 기다리기엔 너무나 많은 시간과 우연에 기대야함.




우주의 수많은 미스테리들


과학적 의문들


인간의 두뇌로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한차원 혹은 몇차원 위의 지식이 즐비할지도 모름.



AGI, ASI야 말로 그 물음에 해답이 될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