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개연성때문에 무조건 디스토피아만 나올수밖에 없는데 설국열차같은거 보고온다음 갤에 똥을 싸지름 상식적으로 우리가 2045년에 도끼들고 바퀴벌레 양갱먹는게 특이점보다 더 말이안되는거 아닌가? - dc official App
특이점 영화랍시고 허허벌판 돔구장 안에 사람캡슐 옹기종기 모여서 80억명이서 무한완몰가 유토피아 즐기는것만 나오면 그게 어케 영화가 되냐고 아 ㅋㅋㅋ
로맨스나 일상물이면 유토피아 sf가 가능하긴 한데... 문제는 그런 작품들이 거의 없다는거..
원래 이야기는 갈등이 있어야 재밌으니까 어쩔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