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처음 접종할때 6주 간격으로 맞혔는데

그때 당시 6주 간격으로 백신 맞을때의 임상실험 데이터가 없었음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덕분에 화이자 모더나는 6주 간격 접종

임상데이터를 얻었음


지금도 mRNA 백신의 장기 부작용에 대한 임상데이터를 얻는중임

동물 실험을 아무리해도 결국에는 인간에 적용되려면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할 수 밖에 없다


앞으로 더 발달할 의학기술 약학 화학 고분자 물질에 대한

지식을 얻으려면 결국 사람을 상대로 실험을 할 수 밖에 없음


최근 딥마인드 연구보면 단백질 연구부터 해서

각종 신물질에 대한 시도를 다양하게 하는데 결국 그걸

사람에게 적용하려면 상당한 임상실험 시간이 필요함


인류가 혜택을 누리는건 그 이후의 시점임

지금 CAR-T 치료제가 막 나와서 시도중인데

이것도 결국 임상실험 단계라고 보면됨


즉 AI 발전 -> 신물질 탐구 발전 -> 신약 발전 -> 임상실험

검증 단계 거치고 그 다음이 인류가 AI 혜택 누리는건데

우리는 아직 첫단계에 머물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