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윤리와 이상적 철학을 실현할 능력이 없으며, 있더라 하더라도 개인 욕망과 두려움 때문에 실천하지 못한다.

기계는 다르다.
완벽하게 세팅된 초인공지능은 아무런 사심 없는 진정한 인본주의 독재로 모든 사람이 사람으로 살 수 있는 시대를 열 것이다

궁극의 선은 인간의 마음이 아니라 기계의 회로 속에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