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것 자체가 잠재적인 불안의 연속이라
특이점보다 죽음이 더 편안한 안식임.
특이점주의자가 아니라면 특이점 이전에 죽었다고 해서
불쌍하게 바라볼 이유가 없는 거다.
어차피 누구나 죽기 때문에 일희일비에 휘둘릴 필요도 없고
주어진 여건 하에 오늘 하루를 긍정하면서 살아가면 됨.
그리고 그렇게 오래 살 필요도 없음 ㄹㅇ
나는 가능하면 500살까지는 건강하게 살아보고 싶다.
근데 영생은 끌리지가 않음. 영생을 왜 원하노?
영생도 원하지 않는데 불멸을 원할 리는 더더욱 없다.
죽음을 너무 슬퍼할 것도 없다.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고 죽음이 있어야 삶이 의미있다.
그래도 특이점은 보고 죽었으면 좋겠다.
특이점보다 죽음이 더 편안한 안식임.
특이점주의자가 아니라면 특이점 이전에 죽었다고 해서
불쌍하게 바라볼 이유가 없는 거다.
어차피 누구나 죽기 때문에 일희일비에 휘둘릴 필요도 없고
주어진 여건 하에 오늘 하루를 긍정하면서 살아가면 됨.
그리고 그렇게 오래 살 필요도 없음 ㄹㅇ
나는 가능하면 500살까지는 건강하게 살아보고 싶다.
근데 영생은 끌리지가 않음. 영생을 왜 원하노?
영생도 원하지 않는데 불멸을 원할 리는 더더욱 없다.
죽음을 너무 슬퍼할 것도 없다.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고 죽음이 있어야 삶이 의미있다.
그래도 특이점은 보고 죽었으면 좋겠다.
아니, 넌 영생하게 될 거야. 너가 원하는건 "500살까지 사는거"지, 50년뒤에 450살까지 살고, 499년뒤에 1살까지 사는 걸 원하지 않거든. 넌 1000년뒤든 10년뒤든 500살까지 사는걸 원할꺼고, 따라서 제논의 역설마냥 우주종말까지 살거임.
지금 기준에서는 500살까지 살고 싶으니까 막상 가서는 바뀔 수도 있긴 한데 지금은 그렇다.
-선-
ㅠㅠ
우리는 하나다.
그래;;;
뭔 트라야누스가 이리 많누?
몰라 ㄹㅇ 내가 다 주작한 거 같노
아이피가 다 다르네 ㅋㅋㅋ
누군지 ㄹㅇ 모르겠음 누가 보면 ㄹㅇ 내가 원맨쇼하는 느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