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작’, ‘좋은 작품’, ‘훌륭한 작품’은
ai 자신의 ‘가치관’, ‘작품을 보는 자신만의 기준’이 없으면 못 나오는 단어들인데
‘시’라는 것이, 체중처럼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몇 점이다 라고 측정되는것은 아니거든. 심지어 체중도 몇 kg이 뚱뚱한가, 몇 kg이 마른가에 대해서 사람들 기준이 갈리는데. 이러한 판단 기준을 ai가 가지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가치관과 기준이 생겼다는 것은, ‘자아’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특갤러들이 바라는 ‘노동 해방, 영생, 역노화’같은 기적같은 기술들은, ai의 지능이 더 올라가지 않으면 불가능한 난제들이고. ai의 지능이 올라갈수록, 저런 가치관과 자아를 가지는 현상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을 위해서 노예, 기계처럼 ‘노동 해방, 영생, 역노화, 가상 현실’같은 기적같은, 마법같은 기술을 선물하는. ‘자아’없는 ai란 존재 불가능해. 곧 ai의 인권 부여가 논의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 dc official App
존나 처맞으려고
ㅋㅋㅋㅋㅋㅋㅋ
망상 갤러리로
ai는 행렬로 가장 확률이 높은 다음 단어를 예측해서 문장을 기계적으로 생성할 뿐임... 뭔 자아가 있네 어쩌네 그건 그냥 착각이고...
의식이 생긴것처럼 군다는건...네가 그만큼 대화를 많이 시도해서 서사가 생겼다는 것임. 서사를 만들어주면 얘네는 자가루프 때문에 실제 그런걸로 판단 의식이 있는것처럼 말함. 물리적특성이 다음 확률계산기인데 자가루프 참조를 많이 했다는 것임. 이런 특성을 이해하면 유도도 가능함.
으이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