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초광속으로 우주를 날지는 못하더라도 뭔가 오기는 와야 함
소소한거
예를들어 밤에 라면에 밥까지 먹어도 소화 잘되고 살 안찌는 약이라도 나와야 함
그정도면 혁신이지
단순한 혁신이 아니라 "체감"이 되는 혁신
뭔가 체감이 되는 혁신이 와야 함
밤에 야식 매일해도 살 안찌는거면 소소하기는 해도 혁신임
그때까지 뭔가 "체감"이 되는게 왔으면 함
그때 내가 초광속으로 우주를 날지는 못하더라도 뭔가 오기는 와야 함
소소한거
예를들어 밤에 라면에 밥까지 먹어도 소화 잘되고 살 안찌는 약이라도 나와야 함
그정도면 혁신이지
단순한 혁신이 아니라 "체감"이 되는 혁신
뭔가 체감이 되는 혁신이 와야 함
밤에 야식 매일해도 살 안찌는거면 소소하기는 해도 혁신임
그때까지 뭔가 "체감"이 되는게 왔으면 함
먹어도 살 안 찌는 감미료 있긴함. 설탕 보다 더 단데 몸에 흡수가 안 되서 살이 안 찜. 이런식으로 라면이랑 밥도 몸에 흡수 안 되게 만들면 될듯. 언제 나올려나
레커가 주장한 약이네 ㅋㅋ
간단하게 탄수 흡수만 막아도 살은 안찔텐데... 그게 2025안에 가능한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