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모델이 정교해질수록 저 신경망 방식이 극도로 고도화 되면서 생물체랑 유사한 사고과정과 수렴진화를 거치는걸보고 당시에 큰 충격과 기대감을 줬는데 결국 딱 사람이 알고서 넣어둔 알고리즘 만큼의 벽을 넘지는 못하는게 현재상황 아니냐
다음으로 넘어갈려면 일단 뇌 과학이 완전 정복되거나 해야하는데 이 분야는 극도로 지진부진해서 차라리 현행 LLM 지능을 극도로 발전시켜서 연구에 투입시켜서 밝혀내는게 더 현실적으로 전망하는 속도고
텍스트로만 세상을 이해하는 LLM 을 넘어 현실을 이해시키고 상호작용 시키면 생명체처럼 뭔가 발현될수 있지않을까 하면서 얀르쿤같은 사람들이 밀고있는게 월드모델인데 이거도 성과나올려면 멀었고
4o도 이미 멀티모달이라는 거임
멀티모달은 정적처리인데 월드모델은 단순히 매칭하는걸 넘어 이해하고 동적으로 답을내는거라 비슷해보여도 아예 다른개념임
텍스트로만 세상을 이해하는 LLM이 아니라는 거 ㅇㅇ
누구나 볼수있는 제일 흔한 비유로는 여기도 자주올라왔던 육손벤치가 있는데 처리가 가능한거지 현실세계에 대한 이해라는 개념이 없어서 나타나는 현상임 기술적으로 인식하도록 학습은 가능한데 그렇게 가는 방법으론 다음단계인 의식이랑은 거리가 멀다는거
ㄴㄴ 멀티모달은 인식은 하는데 이해는 못함 태생적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