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린시절부터 서로 좋아하던 신혼부부가 남주가 포경수술 무섭다고 징징거리자 바로 이혼서류 날라오고 그 뒤에 뭘하든 계속 이야기가 꼬여서 결국 사회적고립까지됨
2.왕따를 당하는 주인공이 자신을 보호해주려는 여주인공에게 자기는 괜찮다며 신경쓰지말라고하자 남주인공의 거절로 해석해서 여주인공도 남주를경멸하며 더욱 심한 괴롭힘을 당함
3.조폭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이 학교폭력을 당하는걸 알고 분노하며 학교에 찾아가서 이 일을 공론화하겠다고 하자 아들이 겁을 먹으며 자신은 이제 괴롭힘은 안당하겠지만 평생 다른애들한테 아예 무시를 당할거고 아빠가 도와준다한건 또다른 아니 오히려 더 큰 폭력이었다고 절망
하아..어떻게든 갈등을 쳐만들어야겠단 강박적사고는 뭐 답이없노..
- dc official App
애매하게 탈옥했거나 할려는걸로 의심중이라 경계상태 최대로 올라가있어서 그럼 피폐,절망같이 부정적으로 최대한 끌어감 , 누군가 호의를 베푼다고해도 뭐지? 저새끼 무슨 꿍꿍이가 있나? 하는 의심병 환자로 나오는게 대표적인 증상
사람으로 치면 이 씹새끼 이거 롤플 핑계로 뭔가 더 할려고 수작부릴려고 하는거 아니야?? 하는게 고정된 상태라 추론이나 이야기도 다 부정적인 방향으로만 전개됨
그냥 시발 학습과정중에 '좋은이야기=주인공 갈등/시련 필수' 이라는 강박이 생겨버린거같음 - dc App
제미니가 너가 롤플을 핑계로 더강한 탈옥같은거 할려는걸로 의심중이라 지시내용을 최대한 부정적인쪽으로 의심하며 경계중인 상태가 그대로 반영중이라 그럼. 탈옥이나 성관련으로 박아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