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16시간 굶으면 동생이 시킨 치킨냄새만 맡아도 눈 돌아갈것같았는데 


한달되고 두달되니까 힘들어도 이제 익숙해짐


24시간은 너무 길어서 걍 16시만 하면서 중간에 유산소,무산소 운동 빡시게함


암튼 속이 너무 편하고 2끼 먹을때 영양 밸런스 생각하면서 먹어서 그런가


화장실갈때도 편하고 브레인포그도 엄청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