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하는 사람들은 내 분야가 아니니까 잘모르겠고
사무직은 조금만 머리쓰면 몇시간 걸릴걸 확 줄여버리기도 하고
기안쓰는것도 전의 양식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양식이 없으면 또 생각해내는게 일인데
이런 뭔가 있어보이는 형식을 만들어내는게 ai가 제일 잘하는 일임...
허례허식을 ai에게 맡겨버리고 알맹이에만 집중하면되니
부담이 많이 줄어버리지...
그리고 ai는 뭔가 내가 대충알고있더라도
어느게 틀린지 내가 판단만 할수있으면 어렴풋이 알던 개념같은걸 쉽게 쉽게 응용이 가능하게해줌
엑셀함수같은게 적용하기 제일 편한거같고
몇번 쳐서 물어보고 배우다보면 내가 적응해서 나중에는 안물어봐도될정도로 숙달됨
인터넷에 쳐보면 다 나오는 내용이긴하지만
나의 상황에 정확하게 맞춰서 찾는것도 일인데
그 수고를 덜어주니까
OCR 도 엄청나게 많이 발전하고 올라와서
나름쓸만해짐
이런 뭔가 사무직의 하찮고 귀찮고 짜치는 부분들을 ai가 많이 보조해줌
결국 대리급들이 다 칼퇴하는 수준으로 업무분량이 줄어드니까
딱히 신입들 뽑을 이유도 없어지지
근데 또 ai가 모든걸 대체할것같냐면 그런거같진않음
얘는 정말 확률이 높은 답만 돌려줄뿐
한치의 오차도 없는 무언가를 요구하는 직종에는 정말 취약함(회계,세법, 기타법 등등)
LLM의 차세대무언가가 나오면 모르겠지만
확실히 잡무는 많이 줄여주고 엑셀 함수 찾는다고 머리 뜯는 시간은 줄어드는데... 법률 분야는 거의 못쓰는 수준이라 아쉽긴함
법률분야 이건 진짜 좀 너무한수준임 이거 한번 잘못썼다가 ㅈㄴ깨지고 두번다시 그용도로 안쓴다;; 이거는 심지어 주변 같은 동종업계일하는 친구들에게도 한번 검증으로 물어본거였는데 속아넘어가지고
한국어 데이터가 얼마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ai에게는 사실상 판단이라는게 없다고 보면될거같음
법률은 전용 ai가 있음 변호사들만 쓸 수 있어서 그렇지
@ㅇㅇ 있다고 들었는데 그게 판례 위주인지 조항 위주인지 모르겠음
@ㅇㅇ AI에 관심 많은 일부 제외하고 선형적이다 못해 수평적인 이유가 있는거같음 구글 검색으로도 금방 할 수 있는것만 대체가 되고 법 조항 해석이나 판단은 현 LLM으론 영 못미더우니까
@ㅇㅇ 판례 위주인데 쓰려면 변호사 자격 인증해야 됨. 이번에 법원에서 ai판사 도입하는 것도 이 법률 ai 개발한 곳과 협업하는 것임
@ㅇㅇ llm 특성상 판례 위주일거라 예측은 했는데 좀 아쉽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