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에너지의 탈희소성은 핵융합발전의 성공으로 이루어질것이고..
각종 원자재 ( 철...구리. 등등...)
또 요새 공급이 부족해서 문제인 희토류 광물질들
이런거는 지구 지하 깊숙하게 마이닝 가능한 로봇이 나오면서 해결될것임.
사실 지금도 많은 채굴이 결국 인간이 직접 하는게 많은데..
지하 깊은곳은 극악의 환경이라 인간이 거의 갈수없는곳임. (호흡.온도.. 붕괴 위험성 등등..)
매우 깊은곳까지 쉽게 마이닝 로봇이 들어가서 탐사해서 많은 지구 심부탐사를 하면
많은 금속류 및 원자재들을 쉽게 대량으로 많이 획득할것임.
그리고 우주에 널린 게 자원이라.. 우주 개발 속도만 빨라지면 자원 무한이지
ㅇㅈ 우주쪽도 아주 기대가 됨... 소행성대 소행성 중에 프쉬케 라는 소행성이 있는데 거의 금속성 소행성이라함.. 그것만 제대로 캐도 인류가 거의 당분간 무한히 쓸수있을 정도의 양이라함. 물론 지금 소비량 기준이고, 그때 가면 아마 또 많이 필요해지겠지?
@ㅇㅇ(59.22) 소행성대 소행성 전부 합친거보다 지구 지각(맨틀 아님, 진짜 겉껍질 중의 일부만 말하는거)에 자원에 열배는 많다고 함.
프로브랑 scv 같은 애들 실제로 보게되는거냐
ㅇㅇ 진짜 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