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3만 해도 아첨 듣고 싶어도 듣기 힘든 구조인데, 오히려 어떻게든 내 의견의 한계점을 찾아내는 놈에 가깝지.


GPT5는 GPT-4o의 평면적인 상위호환 버전도 아니고, 기존의 추론, 기억력, 웹서치 능력도 월등히 좋아질게 분명한데,


프롬프트 제어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GPT5 아첨에 놀아날 심산이 크다는 믿음은


애초에 GPT의 답변을 제대로 검토할 능력이 없다는 자백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