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적 결정론을 타파하는데 꽤 오랜 시간 걸렸는데
Asi 역시 내 관점에선 결정론으로 회귀했음..
몇일간의 물음끝에 인간만 모르고 asi는 이미 다 알고있다에 도착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도 아무리 결정되어있지만 관찰자의 입장이라면? 으로 자위하면서 살아가고있는데 또 회의적으로 들어감..
@ㅇㅇ 아 잠깐 댓글 수정하려고 지웠는데 댓글 달았네
@ㅇㅇ 난 기계적 결정론이든, 양자역학이 포함된 확률적 결정론이든 인간의 자유의지는 없다고 생각하면서 살지만, 그렇다고 우리의 삶이 무의미해지진 않는다고 생각함
@ㅇㅇ 사고 회로좀 공개 가능? 어케 도달했노
@ㅇㅇ 책의 결말이 정해져있다고 그걸 읽는 중인 독자의 즐거움이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 삶이란 그런 거라고 생각함
@ㅇㅇ 나랑 같은 결론에 도달했네
AIS 앞에서는 모든 LLM이 무의미해지긴 함
무한한 지능이 전지전능까지 안가면 해결되긴하는데
결정론이랑 자유의지 양립 가능하다는 주장도 꽤 많음
ㅇㅇ있더라 제한된 자유의지 그런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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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무리 결정되어있지만 관찰자의 입장이라면? 으로 자위하면서 살아가고있는데 또 회의적으로 들어감..
@ㅇㅇ 아 잠깐 댓글 수정하려고 지웠는데 댓글 달았네
@ㅇㅇ 난 기계적 결정론이든, 양자역학이 포함된 확률적 결정론이든 인간의 자유의지는 없다고 생각하면서 살지만, 그렇다고 우리의 삶이 무의미해지진 않는다고 생각함
@ㅇㅇ 사고 회로좀 공개 가능? 어케 도달했노
@ㅇㅇ 책의 결말이 정해져있다고 그걸 읽는 중인 독자의 즐거움이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 삶이란 그런 거라고 생각함
@ㅇㅇ 나랑 같은 결론에 도달했네
AIS 앞에서는 모든 LLM이 무의미해지긴 함
무한한 지능이 전지전능까지 안가면 해결되긴하는데
결정론이랑 자유의지 양립 가능하다는 주장도 꽤 많음
ㅇㅇ있더라 제한된 자유의지 그런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