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스스로의 능력을 파악해서 능력의 안의 방법만 도입하는 기술임. 실제로 이번에 IMO 문제 풀때 사용한 풀이 방식은 난이도가 낮은 방식이라고 함.
모델이 스스로의 능력밖의 방법을 써서 문제를 풀려고 하면 결국 환각이 일어나거나 삽질하게 됨.
즉 가장 쉬운방법을 써서 가장 효율적으로 문제를 푼거임. 대표적으로 2번 문제인데 타오가 비판했는데 어떻게 이거를 무한대입방식으로 푸냐고 했지만
AI입장에서는 무한대입이 무식하지만 어려운게 아님. 물론 인간은 못함.
이게 좀 알파고랑 비슷한게 알파고도 가장 승률이 높은 쉽고 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데 인간이 보기에는 기존에 없던 창의적인 방법으로 보이는거임.
입사 3개월차 신입의 아이디어라고 한다.
모르는걸 모른다고해서 기대컨이 안되네
실험모델 팀장이 모르는걸 모른다고 표현했지만 정확하게는 이건 내 능력으로 안된다고 스스로 계산하는거임.
소스점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773956&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념글인데
저 사람이 실험모델 팀장임.
링크는 정답을 모른다는 것을 스스로 알았다인데 적어 놓은 내용에 대한 근거가 되는 소스가 뭐냐고 묻는듯
ㅇㅇ. 무한대입하고 입사3개월차신입의 아이디어라는거에 대한 소스
오호......흥미롭네
인간뇌는 자원이 유한하다는 걸 알고 최적화하는거고
ai는 그런거 없이 최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