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학능력: 35/42 금메달 동점 이건 둘다 대단함
2. 범용성: 자칭 범용모델이지만 3.5만도 못한 언어능력의 oai 모델 vs 수학답지를 보는것처럼 문법적으로도 수학적으로도 깔끔한 답안
3. 투명성: 문제만 가져다가 밀실에서 풀고 답만 띡 내놓은 oai vs 공식루트로 참여해서 모델, 방법론 다 밝히고 3자 검증을 통해 인증받은 구글
4. 예의: 학생들 축하받게 대회 끝나고 발표하라니까 대회 끝나자마자 발표한 oai vs 주말 기다렸다가 발표한 구글
5. 하잎: 트윗으로 호들갑부터 존나 떠는 oai vs 담백하게 공식 발표해버리는 구글
6. 출시: 몇달동안은 낼 계획 없다는 oai vs 곧 출시한다는 구글
타오가 쿠사리먹인게 이해감
5번은 좀 아닌듯 둘다 근들갑 존나떠는중
타오가 구글에 대해서는 뭐라 안 하는것만 봐도 ㅋㅋ 2번은 누가봐도 자명한데 저거하나를 이해를 못 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어이없던
대 사 비 스
6번 < 이게 존나 큼
ai시장에서 신용은 핵심임
또 시작이냐
실험모델에 언어능력 운운하는 거부터 작성자가 얼마나 구글에 자아의탁했는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