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소속 RL, ML 등 전문인 CS 부교수https://arxiv.org/abs/2507.15855 https://github.com/lyang36/IMO25/blob/main/IMO25.pdf 웹 검색 없이, 다른 모델에도 적용 가능하다고 논문 저자가 주장하는 프롬프트로 5개 문제 풀이와 함께 맞췄다고 함 프롬프트와 제미나이 2.5 프로의 풀이 과정 서술은 위 아카이브 논문 안에 있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재떡상 ㄷ
이게됨??
이게 가능하다고? 그럼 프롬프트 조정이 앞으로 이슈가 되는거 아님? 부족한 모델로 IMO정복이 가능하다면 다른 모델들도 프롬프트 조정으로 잠재력 확끌어올릴수 있다는거잖아
사용자의 지능과 인공지능의 답변은 비례한다 ㄷㄷㄷㄷㄷ - dc App
프롬프트만 먹여도 금메달 모델이 된다고?
이개외됌;;:;:;;;;
웹서치 안키고 2.5로 프롬프트 잘맥여서 금메달이면 프롬 잘쓴것도 있지만 2.5가 존나 대단한거 아니냐
겨름이다... 논문에 온도 0.1, 풀이자 프롬프트, 채점자 프롬프트도 나와있네
오 다 나와있나?
내가 예전부터 여기에 제미나이 왜이럼? 이딴글에 프롬프트를 잘 줘야 한다고 댓글 달아왔고 확실히 경험상 프롬프트가 좋으면 chatgpt보다 훨씬 성능이 좋다고 느낌.
ㄹㅇ 약간 gpt는 알잘딱잘하지만 내가 컨트롤 하기 어렵고 제미니는 기계마냥 내가 조정할 수 있는 범위는 넓은데 그냥 깡으로 쓰면 멍청한 느낌
2.5프로는 프롬포트 얼마나 잘 적어주냐에 따라 성능차이 체감 잘 남. 2.5프로 안 좋다는 평 보면 대부분 프롬포트 gpt한테 한 거랑 똑같이 해서 그런 경우 많음
진짜 스케일링만 남은 거였냐고
갤에서 조리돌림 받은 ryu 교수랑 같이 연구한 사람이네
서울대 아이피 뭐냐 ㄷㄷ
답을 검증해서 해답의 버그를 찾는 프롬프트가 존재하고 그걸 통과할때까지 계속 수정하는걸 반복시켜서 정확한 답을 얻는거네. 수학 한 문제 단위로 자기 개선 하는 느낌
토큰 제한 넘기지 않는 선에서 그 루프 반복한다는 것 같은데 난 이해는 못 하겠지만 진짜면 꽤 좋은 듯
일종의 재귀개선인데 시간 넉넉하면 해볼만하겠네
젬황 활용은 지능순
아는만큼 대화를 통해 ai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잇는거지. 걍 생각없는 사람은 ai랑 대화가 아니라 신내림처럼 여김. Asi가 나오면 모를까, 적어도 내 경험에선 같은 ai를 쓰면서도 결과물은 극과 극으로 내는 경우를 자주 봄
자기가 원하는 것조차 모르면 답을 얻을 수가 없구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특갤에서 조리돌림당하는 편이었는데 이쯤되면 슬슬 까던애들도 쎄함을 느낄듯 ㅋㅋ 예상과는달리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프롬프트가 중요해짐. 프롬프트 잘넣는건 몇년전 ai그림 잘뽑는 애들 볼때부터 느꼈지만 걍 이것도 유니크한 재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