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랑 길고 긴 토의 끝에 지도 결국엔 모른다고 하고 그나마 공부해서 능동적인 자세라도 가지라고 모호하게 답하는데
AI도 모르면 대체 이거 누가 앎? ㅋㅋㅋㅋㅋ 하다 못해 알바만 뛰는 선택지도 불안정할 거 같은데 유일하게 명확한 답은 기도메타 밖에 없는 거임?
제미나이랑 길고 긴 토의 끝에 지도 결국엔 모른다고 하고 그나마 공부해서 능동적인 자세라도 가지라고 모호하게 답하는데
AI도 모르면 대체 이거 누가 앎? ㅋㅋㅋㅋㅋ 하다 못해 알바만 뛰는 선택지도 불안정할 거 같은데 유일하게 명확한 답은 기도메타 밖에 없는 거임?
10년 내로는 사라지지 않을 직업군을 찾아봐야지
하고싶은거하기 직업잇으면 그냥 그거 계속하기 하고싶은거 없으면 공무원이나 몸쓰는 전문직
배관공이나 전기수리기사 이런거
하고 싶은 게 돈이랑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작곡이라 고민됨 ㅋㅋㅋ
@ㅇㅇ(219.248) 집안에 돈 많아? 그럼 하고싶은거해 근데 작곡은... ai안와도 돈 못벌지않나 ㅋㅋㅋ
그냥 하고 싶은거 해
모든 직업이 대체 될거다 생각하고 걍 하고 싶은거 하는게 맞음
나도 지금 공부 다 때려치고 걍 작곡하면서 기도나 할까? 생각해 봤는데 이건 걍 가만히 있는 거랑 다른 게 없지 않나
@ㅇㅇ(219.248) 나엿으면 걍 공부하고 공무원을 하든 회사들어가든 할듯.. 몰겟다 니 마음끌리는대로 해라
살면서 이렇게 당황스러운 시기는 처음이다 근데 이게 앞으로는 더 심화된다고? ㅋㅋㅋㅋㅋ
@ㅇㅇ(219.248) 아직 학생이면 시간도 많네 음악공부하면서 음대가고 군대 갔다오면 됨 이제는 해야 될게 아니라 하고 싶은거 하는 세상임
폰 노이만 데리고 와도 진로는 못알려줌 ㅋㅋ;
님이 원래 하고싶었던거 열심히 하면 됨
아직 대학도 안 들어감
@ㅇㅇ(219.248) 그럼 어짜피 agi올쯤까진 돈 못버는거 아냐? 고3이라고 쳐도 대학4년에 군대1년반이잖아
@ㅇㅇ(219.248) 나이가 어케됨?
맞긴 한데 불분명한 간판 보고 대학 등록금 받칠 바엔 그냥 알바 뛰는 게 합리적인 거 아님? 아무리 합리적으로 생각해 보려 해도 AI 이 놈 진짜 말도 안 되는 게임 체인저라 합리적인 생각 자체도 안 드는 거 갖고 그게 합리적인 건지도 스스로 모르겠음 ㅋㅋㅋ
만 19
@ㅇㅇ(219.248) 만19세면 대학은 안들어간거? 아님 재수?
*같고
후자인데 요즘 특갤 보면서 집중 자체가 아예 안 됨 뭘 하든 부질 없는 거 같아서 ㅋㅋㅋ 이게 2년 전, 보수적으로 보면 1년 전만 해도 걍 핑계였는데 아무리 봐도 이제는 정말 아닌 거 같음
현실은 선형적인 태도로 사는 게 정론이라곤 하지만 그게 말이 쉽지...
@ㅇㅇ(219.248) 걍 알바나 뛰어라 성적안될것같으면.. 보니까 수능얼마 안남았는데 걍 빠르게 군대갔다오고 agi각 보이면 알바나하고 Ai벽에 막히면 재수하고
내생각 : 알바뛰고(딸배말고) 모은돈 금이나 bit사기
부모님 돈 좀 있으면 걍 놀아라
하고싶은걸 스스로 찾아봐. 그거 말고 답이 있나
진로결정엔 답이 없고 답이 있어서도 안됨. 생각해봐라. 모든 사람들이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직업을 쉽게 정할 수 있고 그 직업이 무조건 될 수 있는 세상이 된다면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힘들고 비위생적인 직업은 누가하겠냐
팩트..